외화통장 현찰수수료, 달러 입금·출금할 때 진짜 붙는 비용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는 모바일 환전 우대율과 다른 비용입니다. 원화를 달러로 바꿀 때의 환전 수수료가 아니라, 외화 지폐를 외화통장에 넣거나 외화통장 잔액을 지폐로 찾을 때 붙을 수 있는 별도 수수료예요. 특히 달러 현찰을 입금하는 경우, 앱에서 환전한 달러를 현찰로 찾는 경우, 해외송금 받은 달러를 현찰로 찾는 경우는 판단 기준이 달라집니다. 은행별 수수료율을 보기 전에 먼저 내 돈이 현찰 입금분인지, 앱 환전분인지, 해외송금분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5월 6일 공식 자료 확인 기준으로 주요 은행의 안내를 보면 USD·JPY·EUR는 1.5%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든 은행과 모든 통화가 같은 것은 아니에요. NH농협은행처럼 EUR 현찰수수료를 3%로 안내하는 공식 페이지도 있어 단순히 “외화통장은 어디나 비슷하다”고 보면 곤란합니다. 실제 거래 전에는 해당 은행 앱, 영업점, 상품설명서에서 수납시·지급시 기준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는 환전 수수료와 다릅니다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를 이해하려면 먼저 “수수료”라는 말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환전할 때 붙는 비용, 외화 지폐를 취급할 때 붙는 비용, 해외송금할 때 붙는 비용은 서로 다릅니다. 모바일 환전 우대율 90%를 받았다고 해서 외화통장 현찰수수료까지 자동으로 면제되는 것은 아니에요.
| 구분 | 발생 상황 | 비용 성격 | 확인할 점 |
|---|---|---|---|
| 환전 수수료 | 원화를 달러·엔화·유로로 바꾸거나 외화를 원화로 바꿀 때 | 환율 스프레드 | 환전 우대율, 적용 환율, 거래 시간 |
| 외화통장 현찰수수료 | 외화 지폐를 외화통장에 입금하거나 외화통장 잔액을 지폐로 찾을 때 | 외화 현찰 취급 비용 | 수납시·지급시 요율, 면제 조건, 통화 종류 |
| 외화대체료 | 외화통장 간 이체 또는 외화대체 거래를 할 때 | 계좌 간 외화 이동 비용 | 당행·타행 여부, 거래 후 경과일, 인터넷 거래 면제 여부 |
| 해외송금 수수료 | 외화를 해외 계좌로 보낼 때 | 송금 업무 비용 | 송금수수료, 전신료, 중개은행 수수료 |
예를 들어 앱에서 달러를 싸게 환전해 외화통장에 넣었다면 환전 단계에서는 우대를 받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달러를 나중에 지폐로 찾는다면 은행 기준에 따라 외화통장 현찰수수료가 따로 붙을 수 있어요. 그래서 외화통장 수수료 비교는 환전 우대율만 보고 판단하면 부족합니다.
외화통장 현찰수수료가 붙는 경우와 안 붙는 경우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는 “외화통장에 잔액이 있느냐”보다 “그 잔액이 어떤 방식으로 들어왔고, 어떤 방식으로 나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같은 1,000달러라도 여행 후 남은 달러 현찰을 넣는 경우와 해외송금으로 받은 달러를 현찰로 찾는 경우는 수수료 판단이 다릅니다.

| 거래 상황 | 수수료 가능성 | 이유 | 사전 확인 질문 |
|---|---|---|---|
| USD 현찰을 외화통장에 입금 | 면제 가능성 있음 | 일부 은행은 미화 현찰 입금을 면제 조건으로 둠 | 내 은행도 USD 현찰 입금이 면제인가? |
| JPY·EUR·기타 통화 현찰을 외화통장에 입금 | 부과 가능성 높음 | USD 외 통화는 수납시 현찰수수료 대상인 경우가 많음 | 통화별 수납시 요율이 얼마인가? |
| 앱에서 원화로 달러를 사서 외화통장에 입금 | 입금 시에는 환전 비용 중심 | 현찰이 아니라 전산상 외화 잔액으로 들어감 | 나중에 현찰로 찾을 예정인가? |
| 앱 환전분을 외화현찰로 출금 | 부과 가능성 있음 | 현찰 이외의 지급수단으로 들어온 외화를 지폐로 찾는 거래 | 지급시 현찰수수료가 붙는가? |
| 해외송금 받은 외화를 현찰로 출금 | 부과 가능성 있음 | 해외송금 잔액은 현찰 입금분이 아니기 때문 | 현찰로 찾지 않고 원화 환전이나 이체가 나은가? |
| 현찰로 입금한 금액 범위 내에서 같은 통화 현찰 출금 | 면제 가능성 있음 | 동종 외화현찰 재출금 면제 조건이 있는 은행이 있음 | 입금 통화와 출금 통화가 같은가? |
| 외화통장 간 이체 | 현찰수수료와 별개 | 현찰 입출금이 아니라 외화대체 또는 이체 거래 | 외화대체료 또는 국내 외화이체 수수료가 있는가? |
| 외화통장에서 원화로 환전 출금 | 현찰수수료보다 환율 적용 확인 | 외화 지폐를 받는 것이 아니라 원화로 바꾸는 거래 | 전신환매입율인지 현찰매입율인지 확인했는가? |
핵심은 간단합니다. 현찰로 넣은 돈을 같은 통화 현찰로 다시 찾는 구조라면 면제 가능성을 먼저 보면 됩니다. 반대로 앱 환전, 해외송금, 외화이체로 들어온 외화를 지폐로 찾는 구조라면 외화통장 현찰수수료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 방식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는 주제라면, 은행을 먼저 고르기보다 내 거래 목적을 먼저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찰 입금인지, 현찰 출금인지, 송금인지에 따라 확인해야 할 수수료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달러 현찰 입금 수수료, 무조건 붙는 것은 아닙니다
달러 현찰을 외화통장에 넣을 때는 다른 통화보다 예외가 많은 편입니다. KB국민은행 FAQ에서는 미화 현금으로 외화예금계정에 입금하는 경우와 외화현금으로 입금한 범위 내에서 동종 외화현금으로 출금하는 경우를 면제 사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은행도 미화현찰로 외화예금계좌에 입금한 금액 범위 내에서 미화현찰로 인출할 경우 수수료 면제 조건을 안내합니다.
다만 “달러는 항상 무료”라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USD 지폐를 넣은 뒤 일정 기간 안에 미화현찰이 아닌 방식으로 지급하거나, 앱 환전분·해외송금분을 현찰로 찾는 경우에는 은행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은행마다 경과일을 세는 방식, 외화대체 처리, 원화 인출 시 적용 환율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입금 전 목적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 상황 | 판단 방향 | 주의할 점 |
|---|---|---|
| 여행 후 남은 USD 현찰을 외화통장에 보관 | USD 현찰 입금 면제 여부 확인 | 나중에 같은 USD 현찰로 찾을 때도 면제 조건을 확인 |
| USD 현찰 입금 후 단기간 내 송금·이체 | 은행별 경과일 조건 확인 | 현찰수수료 또는 현찰매입율 적용 가능성 확인 |
| 엔화·유로 현찰 입금 | 수납시 요율 확인 | 은행마다 EUR 기준이 다를 수 있음 |
| 외화 주화 입금 | 취급 가능 여부부터 확인 | 주화는 취급 통화가 제한되거나 수수료율이 높을 수 있음 |
외화통장에서 달러를 현찰로 찾을 때 수수료가 붙는 경우
외화통장 달러 출금 수수료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은 “출금 재원”입니다. 통장에 달러가 표시되어 있어도 그 달러가 현찰로 입금된 달러인지, 원화로 매입한 달러인지, 해외에서 송금 받은 달러인지에 따라 지급시 수수료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에서 5,000달러를 송금받아 외화통장에 들어왔다면, 그 잔액은 달러 현찰을 직접 입금한 돈이 아닙니다. 이 돈을 창구에서 달러 지폐로 찾으려 하면 은행은 외화현찰 지급으로 볼 수 있고, 이때 외화통장 현찰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요. 반대로 원화로 환전해 출금하면 현찰수수료가 아니라 적용 환율과 환전 비용이 핵심이 됩니다.

| 출금 재원 | 현찰 출금 시 확인할 항목 | 대안 |
|---|---|---|
| 과거에 현찰로 입금한 USD | 같은 통화·입금 범위 내 재출금 면제 여부 | 입금 영수증 또는 거래내역 확인 |
| 앱에서 환전한 USD | 지급시 외화현찰수수료 | 여행 전 환전 수령 방식과 비교 |
| 해외송금 받은 USD | 지급시 외화현찰수수료와 지점 외화 보유 여부 | 원화 환전 출금 또는 외화이체 |
| 외화통장 간 이체로 받은 USD | 현찰 출금 수수료와 외화대체료 이력 | 거래 목적에 따라 송금·원화환전 비교 |
현찰로 찾을 예정이 없다면 굳이 현찰수수료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외화예금 보관형이라면 금리, 예금자보호, 환율 변동, 중도해지 조건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해외송금 목적이라면 현찰수수료보다 송금수수료, 전신료, 중개은행 수수료를 따로 봐야 합니다.
은행별 외화현찰수수료 비교표는 이렇게 봐야 합니다
은행별 외화현찰수수료 비교표는 “어느 은행이 가장 싸다”는 순위표로 보면 위험합니다. 은행마다 공식 페이지에 표시되는 통화 구분, 상품설명서 기준, 수납시·지급시 표현, 면제 조건이 다릅니다. 특히 신한은행은 상품설명서 기준으로 주요 통화 범위가 넓게 표시되고, NH농협은행은 공식 외환수수료 안내에서 EUR 현찰수수료를 3%로 안내하고 있어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 은행 | 공식 확인 기준 | 지폐 현찰수수료율 | 면제·주의 조건 | 확인 경로 |
|---|---|---|---|---|
| KB국민은행 | 외환관련 수수료 안내 및 FAQ | USD·JPY·EUR 매매기준율의 1.5%, 기타통화 3% | 외화현찰 입금 시 USD 제외, 원화대가로 입금한 외화를 현찰로 찾을 때 확인 필요. USD 현금 입금, 동종 외화현금 재출금은 면제 사례로 안내 | KB국민은행 외환관련 수수료 페이지 |
| 하나은행 | 서비스이용 수수료 팝업 | USD·JPY·EUR 수납시·지급시 1.5%, GBP·CAD·AUD·CHF·NZD·HKD·SEK·DKK·NOK·SGD 및 기타 통화 3% | 주화 수납시 50%, 지급시 항목은 별도 표시 없음. 수수료 금액은 거래금액×해당요율×거래 당시 매매기준율 | 하나은행 서비스이용 수수료 페이지 |
| 우리은행 | 외환수수료 안내 | USD·JPY·EUR 1.5%, 기타통화 3% | 미화현찰로 외화예금계좌에 입금한 금액 범위 내에서 미화현찰 인출 시 면제. 미화현찰 입금 후 일정 기간 경과 또는 외화대체 인출 시 면제 조건 안내 | 우리은행 외환수수료 안내 페이지 |
| 신한은행 | 외화정기예금 상품설명서 | USD·JPY·EUR·GBP·CAD·HKD·SGD·AUD·NZD·CHF·DKK·NOK·SEK 지폐 거래금액의 1.5%, 기타 통화 지폐는 현찰매입율 스프레드 -1% | 달러화 이외 외화현찰 입금, 현찰 이외 지급수단으로 입금한 외화예금의 현찰 인출, USD 지폐 입금 후 단기간 내 외화대체 지급 시 수수료 징수 조건 안내. 주화는 일부 통화만 가능하며 50% | 신한은행 외화정기예금 상품설명서 |
| NH농협은행 | 외환수수료안내 | USD·JPY 매매기준율의 1.5%, EUR 매매기준율의 3%, 기타 3~10% | 공식 페이지에서 EUR 기준이 3%로 안내되어 있어 다른 은행의 EUR 1.5% 기준과 구분 필요. 외화예금 입출금 시 거래방법별 징수 여부도 함께 확인 | NH농협은행 외환수수료안내 페이지 |
이 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숫자 자체가 아니라 “적용 조건”입니다. 같은 1.5%라도 입금할 때 붙는지, 출금할 때 붙는지, 특정 통화만 해당하는지, 상품별 우대나 면제가 있는지에 따라 실제 비용은 달라집니다. 따라서 외화통장 현찰수수료 비교는 은행명보다 거래방식부터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은행별 수수료표는 개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외화 현찰수수료는 통화, 상품, 지점 취급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입출금 전에는 공식 수수료표와 앱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1,000달러·3,000달러 기준 현찰수수료 계산 예시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는 보통 외화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하고, 다시 거래 당시 매매기준율을 적용해 원화로 계산합니다. 하나은행 공식 수수료 안내도 수수료 금액을 “거래금액 × 해당요율 × 거래 당시 매매기준율”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래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거래일 환율과 은행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 거래금액 | 수수료율 | 매매기준율 가정 | 계산식 | 예상 수수료 |
|---|---|---|---|---|
| 1,000달러 | 1.5% | 1달러 = 1,400원 | 1,000 × 1.5% × 1,400원 | 21,000원 |
| 3,000달러 | 1.5% | 1달러 = 1,400원 | 3,000 × 1.5% × 1,400원 | 63,000원 |
| 5,000달러 | 1.5% | 1달러 = 1,400원 | 5,000 × 1.5% × 1,400원 | 105,000원 |
| 1,000달러 상당액 | 3% | 1달러 = 1,400원 | 1,000 × 3% × 1,400원 | 42,000원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수수료율보다 거래방식입니다. 같은 3,000달러라도 현찰로 입금했던 금액을 같은 통화 현찰로 찾는 경우와, 앱 환전분을 현찰로 찾는 경우는 수수료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전 우대율 90%를 받았더라도 현찰 출금 단계에서 별도 비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여행 전 현찰이 필요한 사람은 출금 조건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사례로 보면 더 쉽습니다
| 사례 | 판단 포인트 | 추천 확인 순서 |
|---|---|---|
| 여행 후 남은 1,000달러 현찰을 외화통장에 넣는 경우 | USD 현찰 입금 면제 여부 | 은행 FAQ → 입금 영수증 보관 → 같은 통화 재출금 조건 확인 |
| 앱에서 환전한 3,000달러를 여행 전 현찰로 찾는 경우 | 지급시 현찰수수료 | 환전 우대율 → 현찰 출금 수수료 → 지점 외화 보유 여부 확인 |
| 해외송금 받은 5,000달러를 창구에서 지폐로 찾는 경우 | 비현찰 재원의 현찰 출금 | 타발송금수수료 → 현찰수수료 → 원화 환전 출금과 비교 |
| 달러 현찰 입금 후 단기간 내 해외송금하려는 경우 | 경과일 조건과 외화대체 처리 | 입금일 기준 → 송금일 → 현찰수수료 또는 적용 환율 확인 |
| 엔화 현찰을 외화통장에 입금하려는 경우 | USD와 다른 수납시 기준 | 통화별 요율 → 주화 포함 여부 → 지점 취급 가능 여부 확인 |
거래 전 체크리스트
외화통장 수수료를 줄이려면 은행을 고르기 전에 내 거래 목적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여행용 현찰 보관, 달러 투자, 해외송금, 단순 외화예금 보관은 확인할 수수료가 다릅니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애매하면 거래 전 영업점이나 고객센터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가 가진 외화는 현찰인가, 앱 환전 잔액인가, 해외송금 잔액인가?
- 입금하려는 통화가 USD인가, JPY·EUR인가, 기타 통화인가?
- 현찰로 입금한 금액을 같은 통화 현찰로 다시 찾을 예정인가?
- 입금 후 단기간 내 송금·이체·원화 출금 예정이 있는가?
- 현찰로 출금할 금액의 재원이 원화 매입분 또는 해외송금분인가?
- 은행 공식 수수료표에서 수납시·지급시 요율을 모두 확인했는가?
- 외화 주화가 포함되어 있는가?
- 거래 지점에 필요한 외화 현찰 재고가 있는가?
- 송금수수료·전신료·중개은행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 거래인가?
- 환전 우대율만 보고 외화통장을 선택하고 있지는 않은가?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를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현찰 입출금이 필요한 거래인지 먼저 따지는 것입니다. 현찰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외화통장 간 이체, 원화 환전 출금, 해외송금 중 어떤 방식이 총비용이 낮은지 비교해야 합니다. 반대로 여행 때문에 달러 지폐가 필요하다면 환전 우대율과 함께 현찰 출금 조건을 봐야 해요.
외화 이체나 출금 한도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면 농협 인터넷뱅킹 개인에서 로그인·이체·수수료·한도·증액 확인하는 방법도 같이 보면 실무 흐름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식 자료는 어디에서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은행 수수료는 고정된 세금이 아니라 은행 정책, 상품, 거래 채널, 고객 등급, 통화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외화 주화, 기타 통화, 비대면 환전, 상품별 우대 조건은 페이지마다 표시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직전 공식 경로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확인해야 하는 이유 |
|---|---|
| 은행 공식 외환수수료 안내 | 수납시·지급시 현찰수수료율이 표시되는 기본 자료 |
| 외화예금 상품설명서 | 상품별 현찰수수료 징수 조건과 예외가 들어 있을 수 있음 |
| 은행 FAQ | USD 현찰 입금 면제, 동종 외화현금 재출금 면제 같은 예외 확인 가능 |
| 거래 지점 또는 앱 안내 | 지점별 외화 보유 여부, 주화 취급 여부, 비대면 거래 가능 여부 확인 필요 |
이 글의 은행별 수수료 내용은 2026년 5월 6일 공식 자료 확인 기준입니다. 실제 거래 시점에는 수수료율, 면제 조건, 상품설명서 개정 여부가 바뀔 수 있으므로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최종 확인 후 거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는 입금할 때 붙나요, 출금할 때 붙나요?
둘 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화 지폐를 외화통장에 넣을 때 붙을 수도 있고, 외화통장 잔액을 지폐로 찾을 때 붙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 수수료표에서 수납시와 지급시를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Q2. 달러 현찰을 외화통장에 입금하면 수수료가 없나요?
일부 은행은 USD 현찰 입금을 면제 조건으로 안내합니다. 하지만 은행별 기준이 다르고, 입금 후 단기간 내 이체·송금·원화인출을 하는 경우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Q3. 엔화나 유로 현찰도 달러와 같은 기준인가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은 공식 안내에서 USD·JPY·EUR를 1.5% 구간으로 표시하지만, NH농협은행 공식 외환수수료 안내는 USD·JPY 1.5%, EUR 3%로 표시합니다. 거래 은행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Q4. 앱에서 환전한 달러를 외화통장에서 현찰로 찾으면 수수료가 붙나요?
붙을 수 있습니다. 앱 환전분은 현찰을 직접 입금한 돈이 아니라 전산상 외화 잔액으로 들어온 돈입니다. 이를 달러 지폐로 찾으면 지급시 외화현찰수수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Q5. 해외송금 받은 달러를 현찰로 찾으면 왜 수수료가 생기나요?
해외송금으로 들어온 달러는 현찰 지폐를 입금한 것이 아닙니다. 은행이 외화예금 잔액을 실제 달러 지폐로 지급해야 하므로 현찰 취급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6. 환전 우대율 90%면 현찰수수료도 없는 건가요?
아닙니다. 환전 우대율은 원화와 외화를 바꿀 때 환율 스프레드를 얼마나 줄여주는지의 문제입니다.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는 외화 지폐 입출금과 관련된 별도 비용입니다.
Q7. 외화통장 간 이체도 현찰수수료 대상인가요?
현찰을 주고받는 거래가 아니므로 외화통장 현찰수수료와는 구분됩니다. 다만 외화대체료, 국내 외화이체 수수료, 타행 이체 수수료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Q8. 외화 주화도 외화통장에 입금할 수 있나요?
은행마다 취급 통화와 수수료가 제한됩니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자료처럼 주화 수수료가 50%로 안내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동전이 포함되어 있다면 영업점 취급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Q9. 은행별 현찰수수료가 비슷하면 아무 은행이나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기본 요율이 비슷해 보여도 면제 조건, 경과일 조건, 기타 통화 기준, 상품별 우대, 지점 외화 보유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현찰 출금 예정이라면 수수료율보다 출금 재원 확인이 먼저입니다.
Q10. 수수료를 피하려면 현찰로 찾지 않고 원화로 환전하는 게 나을까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원화로 환전하면 현찰수수료 대신 적용 환율과 환전 비용을 봐야 합니다. 여행처럼 달러 지폐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원화 환전 출금, 외화이체, 해외송금을 비교해 총비용이 낮은 방식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은행보다 거래방식이 먼저입니다
외화통장 현찰수수료는 은행별 요율표만 보고 고르면 실수하기 쉽습니다. 먼저 내 외화가 현찰로 들어온 돈인지, 앱 환전분인지, 해외송금분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그다음 입금인지 출금인지, 현찰로 받을 것인지 원화로 바꿀 것인지, 단기간 내 이체나 송금이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달러 현찰을 단순 보관했다가 같은 통화 현찰로 다시 찾는 경우와, 해외송금 받은 달러를 지폐로 찾는 경우는 같은 외화통장이라도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거래 전 공식 수수료표에서 수납시·지급시 요율과 면제 조건을 확인하면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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